읽기 ↗부모·아이
아이의 성장과 배움, 가족의 일상에 필요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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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 문 여는 병원, 모든 진료가 될까…동대문구 안내로 보는 확인 순서
보건소는 25일 하루 내과 진료, 예방접종실은 미운영…의원별 날짜·점심시간·진료 범위는 방문 전 전화로 확인해야 한다.

서귀포 학부모 문해력 연수, 10월 14일까지 신청…도서 증정은 현장 등록 순
10월 16일 서귀포시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전병규 강연. 온라인 신청과 현장 등록을 구분하고, 도서 증정 조건을 확인해야 한다.

작은 어린이집으로 찾아가는 인형극…대전 3개 구, 28일부터 추가 모집
유아 현원 40명 이하 어린이집 대상. 장애인식개선·다문화 공연을 신청하려면 당일 서류 제출과 실내 공간 조건까지 확인해야 한다.

독감 접종 28일로 기억했다면…어린이 1회 대상도 21일부터 시작
방교중이 접종일정 변경을 안내했다. 국가 지원은 출생일로 확인하고, 1회·2회 접종 대상과 방문할 의료기관의 안내를 구분해 살펴봐야 한다.

추석 아이돌봄, 24~27일 평일 요금…미리 신청했다면 금액도 확인
연휴 돌봄 요금 특례를 적용 하루 앞두고 점검한다. 8월 11일 오전 9시 30분 이전 신청서는 재계산 안내 대상이며, 요금과 배정 확인은 별개다.

유아 시험 금지, 면접도 포함…등록 뒤 진단은 무엇이 다를까
교육부, 10월 1일 시행 앞둔 학원법 시행령 개정안 발표. 모집·분반 평가 금지와 교육활동 지원 진단의 조건을 첨부 조문으로 살핀다.

학부모 상담에서 “잘하나요?” 다음에 물어볼 세 가지
학교와 가정의 대화가 구체적인 학습 지원으로 이어지려면 관찰, 다음 행동, 재확인의 시점을 나누어 이야기할 필요가 있다.

숫자를 100까지 외우는데, 사탕 다섯 개는 헷갈린다면
숫자 말하기와 수량 이해는 같은 일이 아니다. EEF의 유아 수학 자료를 바탕으로 생활 속 수학 대화를 제안한다.

학교에 가기 싫다는 말, 의지 문제로만 들으면 놓치는 것
OECD의 학교생활 자료를 바탕으로, 결석의 이유와 학교로 돌아오는 과정에서 확인할 지원을 나누어 살핀다.

교육급여 신청, 3월을 놓쳤다면?…선정과 바우처 신청은 두 단계
교육부의 2026년 안내에 따르면 교육급여·교육비는 연중 신청할 수 있다. 신규 교육급여 수급자는 바우처 신청도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돌봄 시간표는 수업 종료 뒤부터…학교와 지역 프로그램 연결 확인법
교육부의 온동네 초등돌봄·교육 방향을 바탕으로, 신청 전에 확인할 이동·인계·방학 운영의 질문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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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쓰는 언어가 다르면, 교실의 설명도 달라져야 한다
유네스코의 다언어 교육 안내를 바탕으로 언어 표현과 개념 이해를 구분하는 수업·가정의 질문을 살핀다.

어린이집 상담에서 프로그램 수보다 먼저 물어볼 것
OECD의 3세 미만 영유아 교육·돌봄 분석을 바탕으로, 교사와 아이의 상호작용을 살펴보는 상담 질문을 정리했다.

아이에게 말을 많이 하는 것과 대화를 주고받는 것은 다르다
하버드 아동발달센터가 소개한 ‘서브 앤드 리턴’. 일방적인 설명보다 아이의 신호를 알아채고 기다리는 상호작용을 살펴본다.

책을 끝까지 읽지 않아도 괜찮을까…그림책 시간을 바꾸는 다섯 질문
완독과 문제풀이에 앞서 아이의 관심을 살펴본다. 유니세프 독서 안내를 토대로 가정에서 적용할 방법을 정리했다.

아이와 함께 놀 시간, 누구에게 부족한가…유니세프가 짚은 ‘놀이 격차’
세계 영유아 놀이 자료가 보여주는 것은 소비 격차만이 아니다. 아이와 놀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을 교육의 조건으로 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