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 ↗미디어·AI
기술과 미디어의 변화를 이해하고, 스스로 판단하는 힘을 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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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이 만든 스마트폰 약속…경민IT고, 놀이·대화로 ‘폰프리’ 실천
전교생 설문·학급 토론으로 자율규약 마련…보드게임 공간과 월 1회 챌린지, 학생회장·교감 토론 방송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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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에스토니아 AI 교육 협력…학생 교류 신청도 시작됐을까
공동 성명은 전략·콘텐츠 공유와 실무 협력 등 3개 분야…참여 학교·모집 일정·비용은 이번 발표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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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에 쓰는 AI, 심사자료도 넣어도 될까…국내외 지침이 나눈 경계
새 국가R&D 가이드와 NSF 지침 비교…활용 공개·사실 검증·비공개 자료 보호는 별도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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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오스크 지원 91억 원, 모두 기기 개선비일까…과기정통부 “업그레이드는 14억 원”
2025년 제조사 지원에는 컨설팅·시험평가·UI·UX 개발 등 포함. 775대 업그레이드 지원 수량과 실제 이용 편의 개선 효과는 구분해야 한다.

영상 만드는 일을 꿈꾼다면…MCN 5곳, 28일부터 노동환경 점검
노동부가 23일 감독 계획을 발표했다. 점검 대상과 위반 확정은 다르다. 미디어 진로 탐색에 근무 조건이라는 질문을 더한다.

여주 ‘폰프리 스쿨’ 첫 선도학교 3곳…학생자치회가 디지털 휴식 이끈다
여주중·여흥중·창명여중이 선정됐다. 여주교육지원청은 스마트폰을 내려놓은 시간을 독서·문화예술·체육으로 연결할 계획이다. 효과 측정 결과와는 구분해 읽어야 한다.

추석 배송 문자, 앱 설치부터 요구한다면…가족이 함께 확인할 순서
KISA가 9월 17일 추석 스미싱·피싱 주의를 당부했다. 정상 앱 장터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설치 요구를 믿어도 될까. 공식 안내와 가족 디지털 안전 연습을 나눠 살펴본다.

검색해서 찾은 그림, 출처만 쓰면 수업 자료에 넣어도 될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의 공식 이용허락 표시를 읽는다. 출처 기록과 이용 조건 확인을 별개 단계로 보는 자료 제작 안내다.

학교에서 스마트폰을 치우면 끝일까…114개 교육체제가 남긴 질문
유네스코의 스마트폰 제한 현황을 읽고, 기기 보관과 디지털 교육을 함께 설계할 때 확인할 질문을 정리했다.

문자를 읽는 능력과 링크를 판단하는 능력은 다르다
보호나라의 스미싱 확인서비스와 예방 안내를 바탕으로, 메시지를 받았을 때 멈추고 확인하는 연습을 구성했다.

AI가 숙제를 잘해줬다…그런데 나는 무엇을 배웠을까
OECD의 2026년 디지털 교육 전망은 과제 수행과 학습을 구분한다. 답을 얻은 뒤 혼자 설명할 수 있는지가 AI 학습의 중요한 점검 기준이다.

에듀테크 체험 뒤 계약하기 전에…학습 효과와 편의성을 나눠 보자
교육부의 2026 에듀테크 코리아 페어 안내를 바탕으로 제품 체험에서 확인할 질문을 정리했다. 시연의 완성도만으로 교육 효과를 판단하지 않는다.

스마트교육, 기기가 늘어난 다음에 물어야 할 질문
유네스코 IITE가 소개한 2026년 국제 보고서는 기술과 교수법·운영 체계를 함께 바라본다. 장비 수를 넘어 수업의 변화를 살필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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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 입력한 아이의 질문, 누구의 데이터가 될까
미 교원단체·마이크로소프트가 학교용 AI 보호 기준을 발표했다. 우리 학교 계정에도 적용되는지, 무엇이 보호 대상인지 살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