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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수업, 분리배출 퀴즈 다음에는 무엇을 배울까
유네스코 기후교육 지침의 방향을 읽고, 학교의 관찰과 자료 해석을 행동 제안으로 연결하는 수업을 구성해본다.

과학을 좋아하는데 ‘내 길’은 아니라고 느낀다면
유네스코의 STEM 성평등 교육 논의를 바탕으로, 진로 선택 전 학생에게 실제 참여 기회가 있었는지 살펴본다.

집에서 쓰는 언어가 다르면, 교실의 설명도 달라져야 한다
유네스코의 다언어 교육 안내를 바탕으로 언어 표현과 개념 이해를 구분하는 수업·가정의 질문을 살핀다.

공부할 책상만의 문제가 아니다…학습 격차를 생활의 조건으로 읽기
유니세프의 아동 빈곤 보고서는 소득과 여러 생활 영역을 함께 다룬다. 숙제와 학습 준비를 바라보는 질문도 넓어질 필요가 있다.

급식 받는 아이 4억6600만 명…숫자 너머 ‘학교의 한 끼’를 읽는 법
세계식량계획의 2024년 학교급식 자료를 읽는다. 지원 규모와 실제 식사 경험은 서로 다른 질문이다.

“장난이었다”보다 먼저 확인할 것…학교폭력 예방은 도움을 청할 통로에서 시작된다
유네스코의 학교 전체 접근을 바탕으로, 학생이 어려움을 말했을 때 어른이 확인할 절차와 환경을 살핀다.

AI가 숙제를 잘해줬다…그런데 나는 무엇을 배웠을까
OECD의 2026년 디지털 교육 전망은 과제 수행과 학습을 구분한다. 답을 얻은 뒤 혼자 설명할 수 있는지가 AI 학습의 중요한 점검 기준이다.

[칼럼] 배움에는 졸업이 있어도, 배울 권리에 정년은 없다
노년의 학습을 취미나 재취업 하나로만 설명할 수 있을까. 일과 생활, 관계와 사회 참여를 함께 보는 교육이 필요하다.

[칼럼] 교육 순위표를 보기 전에, 숫자의 생년월일부터 묻자
국제 교육 통계가 공개될 때마다 순위가 주목받는다. 비교의 출발점은 발표 연도가 아니라 조사 시점과 대상, 지표의 정의다.

에듀테크 체험 뒤 계약하기 전에…학습 효과와 편의성을 나눠 보자
교육부의 2026 에듀테크 코리아 페어 안내를 바탕으로 제품 체험에서 확인할 질문을 정리했다. 시연의 완성도만으로 교육 효과를 판단하지 않는다.

스마트교육, 기기가 늘어난 다음에 물어야 할 질문
유네스코 IITE가 소개한 2026년 국제 보고서는 기술과 교수법·운영 체계를 함께 바라본다. 장비 수를 넘어 수업의 변화를 살필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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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OOC 강좌, 신청 전에 확인할 여섯 가지
관심 분야를 찾는 것부터 학습 일정과 이수 조건을 읽는 것까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의 공개 강좌를 자신의 목표에 맞게 고르는 안내다.

스마트폰 수업을 따라갔는데 혼자서는 막힌다면
유네스코 평생학습연구소의 고령층 디지털 학습 보고서를 바탕으로, 기능 설명에서 일상 과제 해결로 수업을 바꾸는 방법을 살핀다.

배우고 싶은데 시간이 없다…성인 교육은 의지만의 문제일까
OECD의 2026년 보고서는 성인의 학습 참여를 가로막는 시간·비용·생활 조건을 살핀다. 강좌 선택 전에 지속 가능한 일정을 설계해 본다.

화성특례시청, 공공부문 인재개발 최우수기관 선정…교육의 성과를 묻다
교육부 발표에서 화성특례시청이 Best-HRD 최우수기관 네 곳 중 하나로 이름을 올렸다. 경력 단계별 교육과 현업 적용을 함께 살펴본다.

AI 학과를 고를 때, 이름보다 교육과정에서 찾아야 할 것
교육부가 산업계와 공학교육의 연결을 논의하는 포럼 계획을 발표했다. AI 전공 선택에 필요한 질문을 교육과정과 프로젝트 중심으로 정리한다.

‘일자리 4개 중 1개’라는 AI 수치, 사라진다는 뜻은 아니다
ILO·NASK의 직업 노출 지수는 자동화로 인한 실제 해고 규모를 예측한 숫자가 아니다. 업무 변화 가능성과 일자리 소멸을 구분해 읽는다.

희망 직업을 아직 못 정했다면…진로 준비에서 먼저 할 세 가지
OECD의 청소년 진로 준비 자료는 직업 이름 하나보다 탐색·경험·미래에 대한 생각을 폭넓게 살핀다.

체육 시간 밖에서도 움직일 수 있는 학교인가
교육부·한국교육개발원이 학교체육을 다룬 교육 데이터 자료를 공개했다. 수업 편성에 더해 일상에서 참여할 기회를 묻는다.

교사의 AI 역량, 도구를 많이 아는 것으로 충분할까
유네스코의 교사 AI 역량 틀은 윤리와 수업 설계, 전문성 개발을 함께 묶는다. 연수를 고를 때 기능 목록 너머를 볼 기준이다.

정답을 잘 찾는 아이, 새로운 답도 잘 만들까
PISA 창의적 사고 평가는 아이디어의 생성뿐 아니라 평가와 개선도 살핀다. 가정과 교실에서 창의성을 말할 때 놓치기 쉬운 지점이다.

어린이집 상담에서 프로그램 수보다 먼저 물어볼 것
OECD의 3세 미만 영유아 교육·돌봄 분석을 바탕으로, 교사와 아이의 상호작용을 살펴보는 상담 질문을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