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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 삶을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과 제안을 읽습니다.
43개의 기사 · 2 / 2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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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교육정책 100일, 참여 숫자 다음에는 무엇을 확인할까
경기도교육청의 취임 100일 발표를 계기로, 신청·운영·완료·효과를 구분하는 정책 보고와 평가를 제안한다.

[칼럼] 장애학생 직업교육, 시상식 뒤의 배움까지 묻자
제주에서 7~8일 열리는 직업기능 경진대회를 계기로, 학생의 선택과 다음 학습·직업 체험을 연결할 과제를 짚는다.

[칼럼] 교사를 존중한다면, 수업을 준비할 시간부터 지키자
세계 교사의 날, 1966년 교원 지위 권고 60주년…수업 준비·평가·상담 시간을 학교 운영에 반영하자는 제안

[칼럼] 잘 먹는 법을 가르칠 때, 선택할 여건도 물어야 한다
영양·식생활교육을 개인의 의지 평가로 좁히지 말자…가상의 생활 조건을 비교하고 학교 환경을 함께 살피는 수업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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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AI를 써도 되는 과제인가요…규칙은 제출 전에 알려야 한다
논술형 평가가 학생의 생각을 확인하려면 AI 허용 단계와 사용 내역 표시 방식을 과제 전에 명확히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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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전공을 고를 자유에는, 물어볼 사람이 필요하다
KEDI의 전공자율선택제 분석은 성과와 과제를 함께 보여준다. 선택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려면 상담 관계와 균형 있는 전공 정보부터 갖춰야 한다.

[칼럼] 수어 체험 다음에 물을 것, 함께 배울 수 있는가
국제 수어의 날을 지나며, 인사 표현을 배우는 경험이 수업 속 의사소통과 참여로 이어지기 위한 질문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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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시험이 재지 않은 것까지, 점수로 말하지 말자
평가에는 목적과 범위가 있다. 성적을 읽되 한 사람의 가능성 전체로 확대하지 않는 교육의 언어를 생각한다.

[칼럼] 많이 빌린 책이 우리 아이에게도 좋은 책일까
도서관 인기대출 데이터는 독서의 입구가 될 수 있다. 순위를 독서 능력이나 교육 효과의 순위로 바꾸지 않는 읽기가 필요하다.

[칼럼] 책이 많아도 들어갈 수 없다면, 좋은 도서관일까
장서 수와 공간의 크기 다음에 물어야 할 것은 이용자의 접근이다. 도서관을 배움의 출발점으로 만드는 조건을 생각한다.

[칼럼] 배움에는 졸업이 있어도, 배울 권리에 정년은 없다
노년의 학습을 취미나 재취업 하나로만 설명할 수 있을까. 일과 생활, 관계와 사회 참여를 함께 보는 교육이 필요하다.

[칼럼] 교육 순위표를 보기 전에, 숫자의 생년월일부터 묻자
국제 교육 통계가 공개될 때마다 순위가 주목받는다. 비교의 출발점은 발표 연도가 아니라 조사 시점과 대상, 지표의 정의다.